“7개의 주, 12개의 은행을 털었고 9백만불의 현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무도 나를 모른다!“
희대의 폭파 전문 은행털이범 ‘톰’.
어떠한 증거도 남기지 않는 뛰어난 범행으로
8년간 FBI의 추적을 따돌린 그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자수를 결심한다.
그러나 돈을 노리는 부패한 FBI의
음모와 가공할 위협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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